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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1:48
조회: 633
추천: 1
가만 보면 카제 입장에서 일리아칸만한 충신이 없음뒤져가도 붉은 달 만들어서 바친 후에 뒤졌고
어찌저찌 베히모스 건강즙 빨아먹고 돌아왔음 그리고 또 시킨대로 싸우다가 소멸했음 어떤 놈은 말 안 듣고 나대다가 뒷통수 맞아서 루테란에서 뒤져버리고(이런 놈도 친구라고 일리아칸이 슬퍼해줌) 어떤 놈은 자기 상관 통수치고 자리에 올랐다 나중에 지 상관 힘에 잡아먹히고 어떤 놈은 자기 반쪽 보고 반해서 홀린듯 갔고 어떤 년은 그래도 카제 위해서 악몽을 꾸면서 뿔로 예언 해주다가 잠 좀 자나 싶다가 광대 아저씨한테 잡혀감 어떤 년은 사실 놀아주는 거였습니다 난 스파이입니다 데헷 하고 갔음 가만 생각해보면 카제로스도 이딴 새끼들한테 내 안위를 맡길 수 없다 ㅅㅂ 하고 심연의 존재들 끌고 온거 같음 그리고 왜 매번 모여서 회의하나 싶었더니 다들 서로 쓰는 문자를 몰라서 모여서 회의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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