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라 원래 암막시트+암막커튼으로 덮고 살았는데 요번에 이사오고나서 귀찮아서 암막커튼만 썼음. 언제부턴가 늘 뭔가 정신이 흐리멍텅해져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암만 잠을 더 자도 해결안되다가 그저께 시트 설치했는데 어제 엄청 깊게 오래 잠들고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는데 너무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