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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22:35
조회: 253
추천: 0
나만 나이먹을수록 대화의지가 사라지는건가?분명 몇년전만 해도 나도 열심히 이런 커뮤에서 키배뜨고 내 의견 상대설득시키고 이해시키려고 지랄발광하며 보낸거같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냥 어차피 내 말은 상대에게 있어선 다 구라고 있지도 않은 현실이니까 그냥 그 누구랑 대화가 10마디 이상 이어지는건 걍 뻘대화밖에 없음.. 맨날 지긋지긋하게 향수 뭐쓰냐 화장품이야기만 30분하다가 유튜브 쇼츠테러당하고 뭔가 철학적인 생각을 단절하고 살아가고 있어서 이게 정말 슬픔 가뜩이나 몸도 아픈데 열심히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다가 어느세 30바라보고 있으니까 현타 너무 심하게옴 작년에 병원에서 수술치료 계속 받아도 이게 한계가 있다고 하고 가면 갈수록 힘들어질거다 외국병원 찾아보는것도 권해보는데 일본쪽을 추천해줌 일본이 뇌과학 세계 원톱이라고 ㅇㅇ.. 그래서 꾸준히 병원은 다니고 있는데 나 진짜 왜 살아가는지 삶의 의미를 아직도 못찾고있음 전에도 여기다가 그저 임금님귀는당나귀 귀 하듯 하소연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댓글 마구마구 달려서 깜짝놀랏슴.. 가끔 여기서 아프다고 글올라오는 사람들보면 나도 보답으로 쪽지로 응원왕왕하는중인데 나도 그렇고 다들 안아프면 좋겠다 그냥 게임능력이 있으면 진짜 절구 만개 축오 다 받고싶음 왜 현실에는 진짜 예수가 없는지 또 글싸지르니까 성격나오는게 제목만봐도 대화 어쩌구엿는데 내 아픈이야기 싸지르고잇슴.. 그냥 우울증인가 이거 내 상태를 잘 모르겠다 약처먹고 기타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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