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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6:56
조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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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화’만을 인지할 수 있다사람의 감각기관은 상대평가이다
온도가 ‘변하’는걸 느끼는 것이지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온도를 느낄 수 없다 미각 또한 마찬가지다 짠맛으로의 변화, 단맛으로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지 맛 자체를 느끼는게 아니다 예를들어 초콜렛을 계속 먹으면 덜 단 이유가 이거다 혓바닥에 있는 신경세포에 있는 펌프가 작동해서 원 상태로 돌아가야만, 다시 맛을 느끼기 수월하다고 배웠다 꼴림도 마찬가지다 알몸이 꼴리는게 아니다 알몸이 되가는 ‘변화’가 꼴리는 것이다 초콜렛만 씹다보면 더 이상 단맛이 안나듯이 처음부터 다 벗긴 알몸은 꼴림이 덜하다 가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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