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면서 외향적으로 변하는게 아니라 인격을 하나 새로 만드는 수준으로 갈아끼우는거임ㅋㅋㅋㅋ

좆도 없는거 바닥까지 박박 긁어 모아서 외향적인척 하고 집와서 기운 다 빨려서 쓰러짐 밖에선 존나 외향적이라는 소리 듣는데 집에선 말 한마디 안함 말할 에너지가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