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인데
누가 말을 꺼냄
애들 데리고 카페를 가자 - 내가 ㅇㅋ를 함 
그떄부터 시작임 카페 가자고 한 사람 아무것도 안 함
메뉴체크 안 하고 예약전화도 안 하고 카드도 안 챙김
시발 준비는 다 짬 쳐때리고 했냐고 물어봄
진짜 죽탱이 ㅈㄴ 마려움
같이 해주던가
시발 주장하고 의견 내면 끝인가? 진짜 일 같이 하기 ㅈㄴ 싫네
말 했으면 같이 하려고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