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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22:05
조회: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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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사정 1도 모르는 상태로 라방 라디오처럼 들어본 후기성캐 : @@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디렉터 : 다음 패치에서 해결될 겁니다. 성캐 : 애처로운 실드 성캐 : ##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디렉터 : 검토해보겠습니다. 성캐 : 안타까운 실드 성캐 : &&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디렉터 : 그건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채팅창 난리남. 물론 안좋은 방향으로) (10분 쉬고 2부 시작) 디렉터 : 아까 "이렇게" 하겠다는건 다시 검토해보겠습니다. 성캐 : 쥐어짜낸 실드 성캐 : %%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디렉터 : 들어가서 논의해보겠습니다. 성캐 : 피땀어린 실드 성캐 : 잠시 쉬고 3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10분 쉬고 3부 시작하자마자) 성캐 :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ㅋㅋㅋ.. 게임하는 사람들은 억장 무너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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