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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8:20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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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모코코 주운적 있는데본인 정보전달이나 알려주는거, 틀린거 지적하는거에 강박있어서 뉴비 보면 현기증나서 일부러 뉴비한테 얼씬도 안하는편임. 질문하는거 보이면 어디서부터 알려줘야할지 막 숨이 턱턱 막혀서 ㅇㅇ 근데 작년인가? 올해 초였나? 볼다이크에서 일반챗으로 어떤 사람이 진짜 택도 없는 질문을 하길래 새벽에 갑자기 신경쓰여서 귓말해서 이것저것 다다다다다다다 존나 알려줌 보니까 ㄹㅇ 쌉뉴비였던것 엘릭서도 모르길래 같이 로아하는 친구 없냐고 그 친구한테 알려달라고 하라고 함 ㅋㅋ 그러고 걱정되서 친추박고 이것저것 더 알려준다음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라함 그러고 냅두고 시간지나서 보니까 열심히 크고 있더라고 가끔씩 세팅같은거 물어보거나 시세 물어보는 질문 옴. 잘 크고 있었음. 지금은 죽현에 더퍼 스펙 되어있던데 혼자 잘크는듯 아직도 가끔가다 질문 오면 받아주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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