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서 축의금내고 밥먹고 깔끔하게 오려는데
직장동료분이 신부측이신데 1시간쯤 미리가서 인사만 드리고 밥먹고 오면 되려나?
평소에 친한 분도 아니시고 혼자 가다보니 돈내고 밥만 먹고 오자니 가는 의미가 있나싶고

인사드리자니 신랑도 아니셔서 얼굴보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애매하네
지인 결혼식만 가다가 직장동료 결혼식은 첨가니까 낯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