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 때는 그냥 그랬는데 시간 지나고 그때 봤던 영화, 여행갔다온 사진에서 풍겨오는 분위기가 날 미치게함

물론 00년대 중반에 태어난 내가 뭔 젊을때냐 그러지만, 고딩이랑 대학교 1학년은 이제 안 돌아오잖아.. 그 여유넘치고 걱정없던 삶은 이제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