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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1:51
조회: 548
추천: 0
숙코글 보는데 와닿네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스트레스로 로아는 접었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제일 재밌게 한 게임이고 애정이 있어서 인벤 틈틈히 보는데 드디어 숙코 문제가 좀 불타기 시작하는구나.. 진짜 내가 로아 접은 이유 중 80% 비중이 저 숙코 스트레스 였는데ㅋㅋㅋ 숙련 무빙 치던 사람이 죽는다 <-그럴 수 있지 술취한 새끼처럼 지 몸을 주체 못하다 뒤진다 <-저 시발련 저럴 줄 알았다 숙코에 데이기 싫어서 개빡숙팟 예민MAX팟 온갖 방제로 다 파봐도 숙코는 항상 나오더라.. 카멘 4관 숙코가 진짜 좆같았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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