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1 21:05
조회: 622
추천: 1
오늘 어머니 생신 선물로 냉장고 사드렸음!![]() 지금까지 쓰던 냉장고 20년 가까이 쓴거라 얼마전부터 고장이 나서 안에 불도 안켜지고 가끔씩 냉장실에 물이 나오고 그랬음!(모 20년 썼으면잘쓴거지ㅜㅜ) AS기사가 와서는 이제 이 제품이 단종된지 오래라서 부품이 없다고 죄송하다고 그냥 갔어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생신 맞아서 오늘 오후에 LG베스트 샾 모시고 가서 맘에 드시는거루다가 사드렸음! 어머니가 넘 좋아하시면서 이거 사면 나 죽기전까지는 잘쓰겠지 하시는데 나도 모르게 괜히 죄송하고 민망하고 눈물이 나더라ㅜㅜ 그러시면서 다음은 세탁기지? 이러시는데 서로 빵터짐ㅋㅋㅋㅋ 목요일 아침에 배송온다는데 냉장고 하나 모라고 괜시리 설레냐ㅋㅋ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수인사람] 치적 샛기덜 파티신청 ㄴ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사랑해고마워] 여름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