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4 10:55
조회: 550
추천: 0
화장실 허락하니 생각나는 이야기 있음ㅋㅋ하르둠 2관 정비소였는데
전화가와서 1분만여 라고 채팅침 별이야기 아니여서 20초? 정도였고 11 채팅 치고 다들 출발하려는데 한놈이 시비검 “님이 뭔데 1분만 이라는거임?” “님이 뭔데 기다리라 마라임” 정신병같아서 대답안하고 시작하려니까 계속 시작지점에서 나가면서 저지랄함 내가 계속 대답 안하니까 “대답” 이러고 채팅침ㅋㅋㅋㅋㅋㅋ 공대원들이 오히려 화냄 얼마 기다린것도 아닌데 왜 지랄이냐고 내가 병먹금하는거도 웃기다고 ‘대답’ 이러는놈 처음본다고 ㅋㅋㅋ 분위기가 지편이 아니니까 머쓱한지 채팅은 더 안치는데 계속 혼자 기어나가면서 시간끌어서 급한 전화여서요 ㅈㅅㅈㅅ 하니까 출발함 끝나고 칼같이 튀던데 공대원들이 병먹금이 이런거군요 하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끝남ㅋㅋ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돈내고힘쓴다] 스섹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포로] ㅇ ㅅ ㅇ)
[사랑해고마워] 정의로운 원트충이 되게 해주세요!!!
[감감감자] ㅇㅅㅇㅅㅇㅅㅇㅅㅇ
[더워요33] 무적007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