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끼리끼리 논다고하자너? 나랑 내 친구들 병신썰 가져옴

왜 로벤에서 이딴얘기하냐고?

ㅇㅇ 똥얘기 그만하라고

1. 친구1

이새끼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심. 건대에서 술쳐먹고 다들 ㅂㅂ했는데

다음날 해장할라고 전화했는데 오후 5시까지도 연락이 안됨

밤 9시에 연락와서 하는말이

"눈떠보니 책상 위에 엎드려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는데 무슨 강의실에 학생이 ㅈㄴ 많았다. 수업 끝나길 기다렸다가 나와보니까 숭실대였다."

이새끼 숭실대 안다님. 건대 안다님. 집 성남임

왜 어떻게 갔는지 모름


2. 친구2

이새끼는 군대를 좀 늦게갔음.

휴가나와서 다같이 술마심. 집에 가는길에 미친새끼가 길에 있는 횟집으로 다가감.

병신이 횟집 수조에 손 집어넣더니 전복을 꺼내서 주머니에 넣더니 바로 택시타고감

애들이랑 가게에 가서 2만원인가 지불함;;;

다음날 피방에서 만났는데 이새끼 하는말이 가관임

"야 엄마가 내 바지 뒤지다가 전복이 나왔다는데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

진짜 ㅈ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

나는 아직 저런 병크는 없긴함. 근데 쟤네랑 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