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집안‘일’이라고 할 정도로 개빡셌는데

요즘도 그런가?

*세탁
과거: 우물에서 물퍼서 옷가지 세탁,관리하기
ㄴ관리 까딱 잘못하면 좀벌레 생김
현재 : 세탁기에 옷넣고 세제넣고 버튼 딸깍

*밥
과거 : 쌀독 스케줄 관리하면서 시장에서 딜하면서 재료 수급 후 연탄,장작 아궁이에 불관리 낑낑대면서 요리함
현재 : 쿠팡배송 딸깍, 대충 손질된 재료 넣고 볶으면 끝남

*청소
과거 : 걸레질, 빗자루 쓸고 처리하기
ㄴ관리 소흘이할시 벌레 생김, 집안 난리남
현재 : 롸벗 청소기가 해줌, 청소기로 슥슥, 뜨듯한 물로 걸레 빰



진짜 옛날 가사가 개빡셌던게 지금도 느껴질 정도인데

이제 많이 개선 됐잖아?

업무강도 자체가 엄청 너프된거 아냐?


이제는 가사‘노동’까지는 아니고

가사‘잡무’ 정도로 불러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