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접시 먹을 생각이였는데 2접시 먹고 ㅈㅈ
접시 회수해가는 로봇놈
자꾸 내 동선에 걸리적 거려서 뜨거울뻔
나온김에 콧구멍에 바람도 좀 넣고
알찬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