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리가 새로 들어왔는데 24살이랍디다....
웃으며 커피 타주는데 볼이 발그레
저를 좋아하는게 틀림이 없읍니다....
고백하고 남친을 만들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읍니까...??
횐님들의 진중한 조언 부탁 드리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