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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1:02
조회: 635
추천: 1
서폿인데 향상심 갖다 버린지 오래긴 함내가 지켜보고있다가 칼같이 성부나 정화써주면 뭐함
내가 걸려서 도움핑 백날 찍어도 나한테 성부 한번 안써주는데 순간적으로 피빠진거에 칼같이 힐 주면 뭐함 버블 애매해서 혼자 피빠진거는 그냥 너가 물약 먹으라는 심정으로 버블 킵하고 있으면 아까 힐써준건 잊고 힐 기싸움이냐 시비털릴건데 나이트레아 구슬 못먹었다고 도움핑 백날 찍으면 뭐함 지들이 다 쳐먹어서 내가 열심히 모아둔 아덴 다 쳐 날리는데 케어 순간적으로 빵꾸나면 공낙피에 눈 쳐 돌아간거고 케어 챙기느라 공낙이 잠깐 비면 1인분을 못하는거고 이런거 일상적으로 겪다보면 그냥 잘하고 싶단 생각이 사라짐 내가 뭐하러 그렇게까지 잘해줘야함? 아무리 열심히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내가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짬처리팟 끌려가면 어차피 밑찬 못먹을건데 공팟에서 욕만 안쳐먹으면 된단 마인드로 변했음 이제 공낙 안비게 95퍼이상 요구할거면 걍 케어 요구하지마 나같은 킹반인 기준으론 한 요소가 완벽에 가까워질수록 다른 요소의 완벽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까 왜 그렇게까지 폿한테 엄격하게 구는건데 서폿 눈엔 뭐 딜러 못하는 거 안보이는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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