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9 00:44
조회: 7,824
추천: 22
나... 드디어 성불했어...![]() 남들 다 더퍼스트 가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걷겠다며 헬을 깎고 꿈에 그리던 마쾌광을 다 땄다... 맨날 광속의 그림자 끼면서 "나 광그임 엌ㅋㅋㅋ"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익탄을 시작으로 헬탄 지인따라 가게되더니 마포팟도 당당히 트라이 가고 쾌탐때 제일 힘들었지만 꺾이지 않고 따내고 헬쿠크도 광군슬 따고 거들떠도 안보다가 발등에 불떨어져서 급하게 2트방부터 꾸준히 깎고 오늘 각 보이길래 혹시 싶어서 광그트 가봤더니 말도안되게 원트에 얻었다 뉴비땐 항상 올려다보던 경지를 이젠 내가 직접 밟게 되다니 뭔가 기쁘기도 한데 묘하다 복잡하다 남들한테는 헬정공이라고 놀림받지만 내가 여기에 쏟은 노력은 내가 알아주니까 괜찮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유한락스] 섹스
[암다] 지평의 성당 3단계 클골 10만골 하죠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