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는 항상 그랬다. 

카양겔 노골드부터 하칸과 노칸의 골드차이와 가장 최근의 하르둠까지

로아는 주기적으로 이래 왔고 앞으로도 이럴 것이다.

라이트한 게임의 방향성이 맞다면서 
라이트한 난이도의 
라이트한 보상은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그대들은 금붕어인가?

금붕어가 아닌 왕의 기사라면, 

선택해라.

체통을 지키고 선발대로서의 스펙을 고수하거나,

투구 속 숨겨둔 몇 천 골드 남짓한 쌀에 대한 욕심이 가득한 사악한 표정을 내보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