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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08:01
조회: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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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하 3종 돌다보면 잘하는 서폿분 만났던게 아직도 안 잊혀진다...몽지 달고 있던 바드님이었는데 걍 천외천이었음 내가 노노하 숙제방 돌면서 이 바드님 아직도 안 잊혀지는게 버프 타이밍, 케어 타이밍이 걍 말이 안됐음 ㅋㅋㅋㅋㅋ 난 노노하 돌때 조용하게 도는 스타일이라 콜도 안했는데 그냥 아드 타이밍+딜몰이 타이밍에는 이미 모든 버프 다 들어와있고 공증 비는거? 절대없었음 ㅋㅋㅋ 피아노 치는게 아니라 내 스킬 모션 보면서 이미 버프 다 들어와있던게 소름임 그렇다고 케어가 비냐? 절대 안빔 파티원중에 이미 누군가 투따 당하면 상황보고 바로 케어 해주거나 스페컨으로 씹어야 하는상황에 스페컨 실수 했는데 어 나 왜 상태이상 안걸리지 하면 이미 수연 들어와 있었음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잘하는 서폿분 만나서 바로 명예드리고 공대챗으로 진짜 잘하신다고 말씀드렸는데 친추창에라도 남겨놓을껄이라는 후회가 너무 든다... 왜 내가 감히 깐부 신청을 해도될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하는 바드님이었어... 내가 차마 스샷을 못 찍긴 했는데 1300따리 슬레로 간 노노하에서 인생서폿을 만날줄을 몰랐지 진짜 미칠거 같다 한번 더 버프 맛보고 싶은데 그때 스샷 못찍은 내가 븅신이지 ㅠㅠㅠㅠ 진짜 첫사랑 같다... 너무 아련해... 미칠거 같아... 너무 잘하더라 아 진짜... 몽지 달고있던 노노하 바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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