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시골 구석탱이도아니고 여기도 서울 한복판인데
본사서 삐까뻔쩍하게 있다가 여기 아저씨들이랑 일하기 싫어서 그른가..
여직원한분 발령난거 병가 계속내다가 결국 퇴사엔딩..
부서 사람들 돌아가면서 행정업무지원가기는 하는데 이럼 우리가 일을 못하자나
좀 다른사람이라도 와주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