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디어디 아프다 하는건 들어주고 뭐 안부나 방안제시나 그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가는데
그냥 상습적으로 뭐가 아프다 밥도 안먹었다 한숨도 못잤다 이러면 어쩌란지 모르겠음 위로도 한두번이지
걱정시켜서 위로받고싶은 관종이야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