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아니고 반지하 아니고 무슨 중세시대 철문집 이런거 아닌 곳... 예산만 되면 좋은 집 많이 보여주나?
친구 자취한다길래 따라가서 같이 방 봤는데 월세 80 이런거도 장판집에 무슨 할머니집 싱크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