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복귀한지 7일된 사람임
가토하면서 주의 주는거 유행임?
한 두번이면 이상한 애 만낫구나 싶겠는데
하루에 한 번꼴로 꼭 주의주기 받는데
이런 문화가 생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