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깐부가 나보고 인벤에 암컷타락에 관련된 글 쓰지않았냐고 물어보길래 식겁함
아니 나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게 인벤을 하긴했는데
내가 그정도로 저질은 아닌데 참…
앞으로 똘추짓좀 그만하고 점잖게 인벤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