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견뎌야할 왕관의 무게가 너무 버거운것같음.. 분명 밸류로 보면 천상공깎과 수연은 개초딩스킬이 맞고 '이론상' 3버용은 신이긴한데 그에대한 등가교환이 뭐랄까..

현실은 옆집뽀삐가봐도 곧 확정딜탐이라서 3버블 쌓아야하는 상황인데 포션으로 기싸움은 지가 걸어놓고 바드가 힐가지고 기싸움한다고 피해망상가지는 도태딜남충부터 시작해서..

걍 파티에 불순분자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같이 망가질수밖에 없는 구조임..

배럭따리지만 바드할때마다 왜 막트영 외치는 서폿의 이미지는 바드로 굳어져있는지 이해가 감

자기가 진짜 잘하는 서폿이라서 잘하는 딜러랑 고정팟이 있을때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는 서폿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