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로는 이새끼 내눈에는 오랑우탄침팬치 새끼임.
인간언저리임. 외계은하종족임. 등등 항상 가능함

나도 말로는 차은우 장원영 한테 진짜 1도 관심없는 부랄친구 급이라고 입털기 100000% 가능.

근데 부랄친구 급이라고 했던놈이 부랄빨아주는 사이가 되는경우를 너무많이봐서 나는 남자 여자간에 우리는 진짜 절친한 친구에요~ 하는건 절대 안믿음ㅋㅋㅋ

싹다 남사친 여사친의 탈을 쓴 예비 남친여친 후보들이지ㅋㅋㅋ
당장 저아래 투표에 여사친 웨딩드레스 같이 골라주러 온 남사친에 사람들이 극대노하는거만봐도 알잖아ㅋㅋㅋㅋ
이성간에 친구는 반드시 은은한 내면에 한놈이 흑심 있는걸 숨기고 친구라는 탈을 쓰고 관계 유지하는거임ㅋㅋㅋ

아 근데 둘이 찐텐으로 친구사이 가능한경우는 딱 하나봄. "둘다" 누가봐도 개똥같이 이성의 향기라고는 단 한줌도 안느껴질정도로 피지컬개똥 외모 개폐급정도일때는 가능함ㅇㅇ 아무리 못생긴놈이라지만 또 지같이 못생긴거한테는 이성적인 감정이 1도 안들거든ㅋㅋㅋ 동족혐오같은거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