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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7:09
조회: 686
추천: 1
손님 앞에 두고 쳐자고 있었네...어제 유튭 보느라 4시간밖에 못자니까 피곤한데 가게도 뜨끈하닌깐 어느샌가 잠들어버렸는데 눈 떠보니까 단골 손님이 앞에서 기다리고 계셧슴 엄청 이쁜 분이라 기억하고 있었는데 개쪽팔리내ㅠㅠ 그나마 침은 안흘려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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