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오의 정체에 대해선 여러 설이 돌지만 그냥 인간 사제라고 가정한다면 예전의 할과 같이 새로운 질서가 되고자 하는 피조물인거고

이그하람은 혼돈의 신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곧 질서가 되길 원하고있고

태존자들은 문자그대로 질서가 세워지기 이전부터 존재하던 혼돈에 가까운 존재들인데

일단 태존자들은 2부 최종보스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