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생 이것저것 핑계대다

하드도 제대로 못하는데 뭔 더퍼야 

하면서 미뤄왔었는데 계속 핑계대고 미루겠다 싶어서

오늘 몇시간 정도 시간 내서 트라이를 해봤는데

느낀점이 내가 하드를 진짜 딜찍으로 그냥 말도 안되게 

"개날먹"으로 하고 있었단 생각을 했음

그리고 패턴 하나하나의 압박감이 그냥 차원이 달랐음

진짜 구슬저가랑 낙뢰치면서 그거 2개 줜내 쫄림

여자저차 해서 500줄까지 2번정도 가서 직접 해봤는데

이거 진짜 할수있는거 맞나 싶긴함 처음보니까

첫문양에서의 그 촉박함이 진짜 말도 안되게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임 

아무튼 여기까지 트라이 해보고 매일 조금씩 나아져볼게

재밌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