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외곽에서 생활 쭉 하다가

전세 끝난 김에 
중심지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집에 담배 냄새 올라오는 일 ㄹㅇ 하나도 없음

존나 색안경 끼면 걍 못쳐먹고 못사는 새끼들이 대부분 개념도 존나 없음

전에 살던 집엔 
엘리베이터 벽보에 맨날 담배 피는 놈 욕 적혀 있고 그래도 안바뀌고
새벽 마다 바이크 소리 술쳐먹고 깽판 부리는 소리 들렸는데

엄마아빠 세대가 이악물고 학군따져 이사가려는게 이해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