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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04
조회: 783
추천: 1
더퍼 트라이 2일차 후기어제에 이어 오늘은 약 2시간 가량 진행
어제 500줄 봤다도르였어서 오늘은 진도를 약간 700줄 이후 트라이로 가봤다 난 내가 사회화가 아주 잘된 인간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하드에선 똥을 갈겨본적이 없기에 하지만 더퍼에서 나는 그냥 개새끼마냥 바로 길바닥에서 배변패드나 신문지를 깔아야 될 정도로 아무대서나 뿜어댔다 물론 외곽 전봇대 근처에 싸긴함.. 씌벌 그리고 심군 형님들 오지마요 나 그쪽 케어력과 버프력에 적응되면 나 버릇나빠질거 같아요 다메다메 이러다간 진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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