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수칠생각도 없어보이고. 

이것저것 신경써서 잘하려고 하는게 보이더라.

특히 그 수염 안깍은 사람은 더더욱.

나중에는 유저 모이면 통수친다는 말이 나오는데 절대아니라고 
다짐 까지하던데. 좀 짠함. 얼마나 욕을 먹었으면.





그래서 인지 안되어 좀 안되어 보이더라.

나중에 택진이 한마디에 그런 다짐 다 공염불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