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앵간하면 죽은사람 본인탓이 제일 크다는 입장이긴한데
어제 이후로 조금 인식이 바뀌었음

어제 미뤄뒀던 종막하드 간다고 방팠는데 왔던 서폿한명이
너무너무너무 케어를 안해주고 버프도 비어서 꾹참고 하긴했는데
사고 딱 2번나고 같은파티 블레가 여기까지 할게요 하고 나간다했거든??

근데 그 바드는 안나가길래.. 어쩌지 고민 하다가
걍 파티조합 조정하는 겸사겸사 해서 2파티로 보내버림



그리고 다시 모집해서 갔는데 2파티에서 한두명씩 사고로 죽더니
2파티 딜러 두명이 동시에 그만한다하고 파티쫑남
근데 2파티 사고나는걸로 차마 2파티 딜러들 탓할수가 없겠더라 도저히..

걍 서폿을 내보냈어야했는데.. 
그러지못한 공대장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