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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23:01
조회: 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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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오늘 회사 대리 성희롱해서 시말서썼다회사에서 진짜 어이없는 일이 터졌다. 그냥 김대리를 장난으로 “기무대리”라고 불렀다고 성희롱으로 징계위원회가 열린단다. 내가 뭘 그렇게 큰 잘못을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솔직히 말해서 성적인 의도는 1도 없었고, 그냥 이름 살짝 비튼 별명 수준이었다. 뭐, 상대가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 거지, 그게 왜 바로 성희롱이 돼서 징계까지 가는 건데? 회사 분위기 요즘 이렇게까지 예민해야 하는 건가 싶더라. 더 황당한 건 징계위원회 올라간다는 말 돌고 나서, 주변에서 나를 문제 있는 사람처럼 쳐다보는 그 분위기… 진짜 숨막힌다. 얘기 들어보지도 않고 내가 뭔가 성적인 발언이라도 한 것처럼 몰아가는 게 너무 부당함. 나도 사람인데 실수할 수 있고, 상대가 불쾌했다면 사과할 의향 당연히 있다. 근데 이걸 ‘성희롱’ 프레임 씌워서 징계까지 가는 건 너무 과한 거 아니냐? 그냥 처음부터 결론 내려 놓고 절차만 돌리는 느낌임. 진짜 이번 일로 회사가 얼마나 말을 과하게 해석하는지 뼈저리게 느낌. 억울해서 미치겠고, 징계위에서 제발 상식적인 판단 좀 해줬으면 좋겠다. 더 가볍게? 더 화난 버전? 아니면 욕 약간 섞인 현실 인터넷체로도 바꿔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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