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친한 친구는 아녔는데..
친구 소개로 같이 다니다가 정든? 케이스였어요

예전에는 하자는거 말하는거 다들어주던데...
요즘은 너무 심하게 팅기더라구요

매번 달래주면서 기분 풀릴때까지 기다리고
아니면 바짓가랑이 붙잡으면서 징징거리거나

한번은 매번끌려다니는거 같아서 주도권 잡으려 해봤는데
역시 이친구 아니면 너무 힘든거같아요...

진짜 다른친구 있으면 갈아타겠는데
얘만한 친구 없는거같아요...

하 오늘도 화난 뭉가 달래주면서 꼬득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