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G 끼리는 카카시가 일상이라 쇼케이스, 라방 같은 소통 모델도 보편화되기 시작했는데
아이온2가 잘나가야 아 저렇게 운영하면 잘되는구나하고 참고를 할텐데 옆집에서 ㅈㄴ 삽질하니 우리는 잘하고 있구나하면서 현상 유지할 것 같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