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26 17:30
조회: 609
추천: 1
군대 갔다온 모든사람에게꽤나 긴시간 입니다
누군가에겐 짧다 느낄수 있겠지만 그게 젊은 나이엔 그리 짧지 않더라고요 벌써 전역 한두달 남기고 있는 남친을 두고 있자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길고 힘든시간을 이겨 낸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힘들고 취직도 어렵고 혹은 사회에서 너무 지쳐도 저 힘든 시간을 이겨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인정 받을 자격이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자신을 자책하는 상황 없이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뒤에 있을 크리스 마스 로아온땐 모두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장크로다일] 남 자 블 레 이 드 내 게 로 오 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장크로다일] 남캐단 3년의 존버 끝이다 축배를 올려라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