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안사정 때문에 직장에 사직을 신청함
2. 직장에 최대한 피해는 안 주고 싶어서 2달 가까이 기간 부여
3. 한 명이 갑자기 탈주
4. 탈주 인원 대신 뽑은 신입이 첫 출근날 잠수로 탈주
4. 오늘 직장 다른 사람들끼리 갑자기 존나 싸우고 1명 또 탈주
5. 원래 내 공백만 채우면 됐는데 갑자기 2명 공백 생김
6. 이제 나까지 퇴사하면 3명 공백(기간까지 1달도 안 남음)

주변에서 어쩌냐 이런 얘기하면서 은근히 나 보는 거
조금씩 느껴지는거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왜 잘못 한 거 없는데
점점 죄인이 되는 느낌이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