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손에 사마귀나서 손톱깍이로 살점도려내서 뿌리뽑음..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하면서 도망가겟다고
아파트 3층난간넘어다니고 그 동호수 적힌부분으로 점프하고 매달려있고 상가 옥상이나 나무올라타서 숨어있고함..
저런곳에서 한번도 안다치고..  높이 10cm ?  정도되는 아파트주차장 보도블럭에서 넘어져서 무릎쪽 찢어져서 38방꼬맴..

이렇게보니까 어릴때 진짜 미친놈이엿네

저때 애들이랑 놀면서 차에도 자주 치였는데 몇번은 날아갔었는데
멍하나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