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변압기 가지고놀다 감전되서 엄지손가락 끝에 시커멓게타서 잘라냈음
엄지 반마디 짧음 둥글고 그래서 불편한게 많긴함
3살때라 기억은 없음
비닐봉지 묶은거 대부분 못풀어서 가위로 자르거나 뜯음
옛날에 썸녀가 머리넘기고 목 뒷덜미보여주면서 목걸이 다시 연결해달랬는데 ㅅㅂ 안잡혀서 포기함
결국 사귀긴했음 

딱히 감추진않음 인증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