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인데 내 자리가 한가운데라
여직원들 주변에서 잡담하는 소리 다 들리고
자기 자리에 전화와도 받지도 않고 떠들기만하는데
지들 자리에서 옆사람이랑 떠드는것도 아니고 꼭 슈발 내 뒷자리 여직원쪽에 모여서 30분넘게 떠들고 간다...

이어폰은 꼭 끼고있어서 막상 상사가 부를때는 듣지도 못함ㅋㅋ

이걸 5년째 듣고있으니 진짜 정신 피폐해지는 느낌이다

팀장님이나 이사님도 알면서 묵인하는거 보니 내가 뭐라하는게 좀 나대는거같기도 하고 참기만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