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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15:40
조회: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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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 진짜 사람 예민해지는거같은데 내가 문제인가5년차인데 내 자리가 한가운데라
여직원들 주변에서 잡담하는 소리 다 들리고 자기 자리에 전화와도 받지도 않고 떠들기만하는데 지들 자리에서 옆사람이랑 떠드는것도 아니고 꼭 슈발 내 뒷자리 여직원쪽에 모여서 30분넘게 떠들고 간다... 이어폰은 꼭 끼고있어서 막상 상사가 부를때는 듣지도 못함ㅋㅋ 이걸 5년째 듣고있으니 진짜 정신 피폐해지는 느낌이다 팀장님이나 이사님도 알면서 묵인하는거 보니 내가 뭐라하는게 좀 나대는거같기도 하고 참기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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