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장 허락하에 다녀왔는데

가기전에 가지말라고 말한것도 아니었고
갔다왔을때 사과정도는 예의상이라도 해라고 말한것도 아니었고

꿍해있다가 출발하고 사람들 각물다먹으니 중단누르기?

한두살먹은애도 아니고 지 의사표현도 못하는 버러지랑 흡연좀 길게하고온사람중에

어떤씹새끼가 가장 불쌍한 저능아새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