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이후로 공팟+길드팟만 전전하면서 걍 하고싶은대로 다니고 있는 중인데 솔직히 마음 편한거도 없잖아 있음. 내가 배려를 해주면 해줄수록 저 사람은 자기 바운더리를 확장하겠구나. 서로 선을 지켜주는게 아니라 칭키즈칸 마냥 나의 선을 침범하겠구나 그런 생각이듬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