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모임할때 남편데리고 몇번 갔는데
남편이 올해 갑자기 운동에 취미들여서 헬창됐단말임.
길원들이 남편 어깨랑 등, 가슴 만지면서 형님 개쩌네요 하고
우리 형님이랑 운동얘기해야하니까 짜져있으라해서 걔네끼리 놀고
나혼자 한시간동안 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