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02 09:31
조회: 716
추천: 0
기부하는 사람들 멋있긴하네나도 20대중반때 알바 개빡시게해서 첫 월급타자마자 동네 보육원에 치킨 20마리랑 음료수 기부한적이 있었거든 고딩때부터 한번쯤 꼭 해보고싶었어 가끔가다가 뉴스나 어떤 TV프로그램보면 본인도 정말 가난한데 자신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한테 막 몇천만원 기부하는 사람들보고 참 대단하시더라.... 또 그 보육원 애기들한테 먹을것좀 사주고싶은데 지금은 살다보니 여유도없고 빚도 생기기도하니까 내 코가 석자더라 누군가에게 베푸는일이 정말 쉽지가않네 추천받으려고 쓴글은 아니고 30추 60만원 기부보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장크로다일] 남 자 블 레 이 드 내 게 로 오 라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장크로다일] 남캐단 3년의 존버 끝이다 축배를 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