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대중반때 알바 개빡시게해서 첫 월급타자마자 동네 보육원에 치킨 20마리랑 음료수 기부한적이 있었거든

고딩때부터 한번쯤 꼭 해보고싶었어


가끔가다가 뉴스나 어떤 TV프로그램보면 본인도 정말 가난한데 자신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한테

막 몇천만원 기부하는 사람들보고 참 대단하시더라....



또 그 보육원 애기들한테 먹을것좀 사주고싶은데

지금은 살다보니 여유도없고 빚도 생기기도하니까 내 코가 석자더라

누군가에게 베푸는일이 정말 쉽지가않네



추천받으려고 쓴글은 아니고 30추 60만원 기부보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