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파견간호사 하면서 월급 800씩 받고 그랬으니까
진짜 동년배중에서 연봉 탑급이었는데 두번 다신 그렇게 벌 일 없겠지….
그때 열심히 모았어서 다행이다
연봉이 확 줄으니까 나는 가끔 저때가 그리워
그렇다고 제 2의 코로나가 오면 자영업자들은 다 망할 거 같아서 안되고…. 근데 다시 저런 경험 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