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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05:20
조회: 19,008
추천: 60
개 씨발 자전거 도둑맞았는데 존나 열받는다아니 진짜 장난치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28살인데 내가 도둑맞은 자전거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생일선물로 부모님이 사주신 자전거였음; 주말마다 가족끼리 자전거타고 한강 자주가기도 하고 부모님이 내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셔서 추억거리라고는 자전거 그거 딸랑 하나였는데 개 씨발 촉법소년이 집 계단 아래에 숨겨둔 자전거를 쳐 훔쳐가서 처벌없이 풀려났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내가 초5때부터 지금까지 튜닝하고 녹슬지않게 관리해둔건데.. 지금 존나 속상하고.. 눈물날것같아.. 뭐 처음들어보는 번개장턴가 뭔가 중고로 팔리고 팔리는걸 반복해서 찾을수가 없다함.. 세상을 잃은 기분이다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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