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타도 렛츠 꼬! 







너.. 넌 누구니..?
아르케..?

내 아내임.







루페온 자리비움 










카제로스를 루페온이 만들었다고?








까다능 까다능~ 카단은~ 아무고또 몰라용
응애




카제로스는 사실 내 친구










아만 짜응 ㅠㅠ..
클라우디아 짜응 ㅠㅠ..







영웅이 된 나



이번 스토리 정말 잘 만들어 졌고
역대 모든 스토리들의 연출을 뛰어넘은 것 같음
무척 재밌었다


스토리로 뽕 차오르는건 엘가시아 이후 정말 오랜만인듯


마지막에 에키드나, 쿠크세이튼과 그림자들 그리고 사제로
이어지는 2부가 기대되긴 하네

이대로만 갑시다
로스트아크